40세 남규리, 화끈한 등 노출‥얼굴 몸매 다 늙지를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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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가 일상을 전했다.
남규리는 4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retr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촬영장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장 무보정 직찜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 중인 남규리는 등이 훅 파인 스팽글 드레스를 찰떡 같이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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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가 일상을 전했다.
남규리는 4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retr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촬영장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장 무보정 직찜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 중인 남규리는 등이 훅 파인 스팽글 드레스를 찰떡 같이 소화한다. 섹시하고 강렬한 레드립을 바르고도 청순하면서도 청초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1984년생 4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얼굴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006년 씨야의 멤버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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