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씨"…'폭싹 속았수다' 최대훈, 유행어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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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대훈이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신스틸러로 인기를 끌었다.
최대훈은 극 중 도동리 썅길이 부상길 역을 맡았다.
거침없는 언행과 예의 없는 태도로 상길이가 아닌 썅길이라고 불리는 그는 기세만으로 삶을 이어가는 인물이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2017) '동백꽃 필 무렵'(2019) 임상춘 작가, '미생'(2014) '나의 아저씨'(2018) 등을 만든 김원식 감독이 힘을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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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대훈. (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is/20250402150213914voor.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최대훈이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신스틸러로 인기를 끌었다.
최대훈은 극 중 도동리 썅길이 부상길 역을 맡았다. 거침없는 언행과 예의 없는 태도로 상길이가 아닌 썅길이라고 불리는 그는 기세만으로 삶을 이어가는 인물이다.
"학 씨"를 외치면서도 눈알을 굴리며 상대의 눈치를 보는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애순이와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냈다.
1960년 제주부터 2025년 서울까지 그 시대를 살아낸 애순과 관식의 찬란한 삶을 그렸다.
배우 아이유가 애순을, 박보검이 관식을 연기했다.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애순과 관식은 각각 문소리와 박해준이 맡았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2017) '동백꽃 필 무렵'(2019) 임상춘 작가, '미생'(2014) '나의 아저씨'(2018) 등을 만든 김원식 감독이 힘을 합쳤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TV쇼 부문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을 포함해 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서 1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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