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父 또 바뀌었다…누가 진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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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편이고 누가 적인지, 마지막까지 장담할 수 없다.
'보물섬'이 시청자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2중 반전으로 '역대급 출생의 비밀'을 만들어냈다.
시청자들은 "이건 거의 정신적 테러 수준", "출생의 비밀이 이렇게 돌아간다고?"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경악했다.
방송은 단 4회만을 남겨뒀으며, '보물섬'이 또 어떤 예상을 깨는 반전을 보여줄지, 그리고 서동주의 복수는 어디로 향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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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누가 내 편이고 누가 적인지, 마지막까지 장담할 수 없다. '보물섬'이 시청자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2중 반전으로 '역대급 출생의 비밀'을 만들어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2회에서는 주인공 서동주(박형식)를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이 또 한 번 밝혀졌다. 앞서 여순호(주상욱)를 자신의 생부로 받아들이며 혼란에 빠졌던 서동주는, 최면을 통해 밝혀진 기억 속에서 여순호의 죽음에 허일도(이해영)가 연루돼 있음을 알게 됐다. 그리고 결국, 여순호가 아닌 허일도야말로 그의 진짜 친부라는 반전이 드러났다.
즉,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의 아버지가 자신의 친부라는 1차 충격에 이어, 자신을 죽이려 했던 또 다른 인물 허일도가 사실은 진짜 아버지였다는 2차 반전이 터진 것이다. 시청자들은 "이건 거의 정신적 테러 수준", "출생의 비밀이 이렇게 돌아간다고?"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경악했다.

특히 절대 악 염장선(허준호)이 서동주의 친부가 허일도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도 아들에게 아버지를 죽이라고 사주했다는 설정은, 기존 복수극의 클리셰를 완전히 비틀며 충격을 배가시켰다.
'보물섬'은 전형적인 복수극의 틀 안에서, 예측 불가한 전개와 인물 간 파워게임을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등장인물 모두가 비밀을 품고 있고, 진실이 드러날 때마다 전개의 방향이 완전히 뒤집히는 '반전 드라마'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방송은 단 4회만을 남겨뒀으며, '보물섬'이 또 어떤 예상을 깨는 반전을 보여줄지, 그리고 서동주의 복수는 어디로 향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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