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주도 최상목 탄핵소추안, 국회 본회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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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5개 야당이 발의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탄핵소추안이 2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정명호 국회 의사국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김용민 의원 등 188인으로부터 최 부총리 탄핵소추안이 발의됐다"고 보고했다.
앞서 5개 야당은 지난달 21일 최 부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5야당은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최 부총리 탄핵안의 본회의 표결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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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5개 야당이 발의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탄핵소추안이 2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정명호 국회 의사국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김용민 의원 등 188인으로부터 최 부총리 탄핵소추안이 발의됐다"고 보고했다.
앞서 5개 야당은 지난달 21일 최 부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미임명이 국회 권한 침해라는 헌재의 결정이 있었음에도 최 부총리가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표결은 보고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해야 한다.
72시간이 지나면 탄핵안은 자동 폐기된다.
5야당은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결과를 지켜본 뒤 최 부총리 탄핵안의 본회의 표결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채령 기자 cha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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