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서 스포츠마사지 받다 숨진 40대…국과수 부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양주시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스포츠마사지를 받던 4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제(1일) 오후 9시 30분쯤 양주시 옥정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남성이 숨을 쉬는데 의식이 없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40대 남성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상태가 악화해 치료 중 숨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 구급차 [연합뉴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y/20250402140228701fdaw.jpg)
경기도 양주시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스포츠마사지를 받던 4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제(1일) 오후 9시 30분쯤 양주시 옥정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남성이 숨을 쉬는데 의식이 없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40대 남성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상태가 악화해 치료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직장 동료에게 어지럼증을 호소해 함께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갔다가 마사지를 받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씨는 평소 특별한 지병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이재룡, 사고 직전 동료 오피스텔도 방문…추가 음주 가능성
- 양문석도 구제역도…'판결 불복' 재판 소원 예고
- 靑, 공소취소 거래설에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
- 폭격 후 '홀인원'…백악관 또 전쟁 홍보 밈 논란
- 에어차이나, 30일부터 평양 노선 6년 만에 재개
-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직…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출입절차 반발하며 사무실 점거·기물 파손
- "전쟁 중이니 화장지 쟁여야" 일본서 확산…뜬금 '사재기' 경보
- 하루 2천억 '돈 복사'에 신난 러시아…"이러다 러 기름 사려고 또 싸울 판"
- SNS 유행 두쫀쿠 다음은?…'버터떡' 디저트 잇따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