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임금협약 체결…평균 임금인상률 5.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기 노사가 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지난 1일 피플팀장 박봉수 부사장과 존중노동조합 신훈식 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교섭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지난해 1월 '삼성전기 존중노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2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을 이뤘다.
신훈식 존중노동조합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노력해 만든 결과인 만큼 앞으로 회사와 노동조합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삼성전기 노사가 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지난 1일 피플팀장 박봉수 부사장과 존중노동조합 신훈식 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교섭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달 26일 평균 임금 인상률은 5.0%(기본 인상률 3%, 성과 인상률 2%), 전직원에 특별 조직활성화비 30만원 지급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2025년 임금협약'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 노사 합의 내용은 지난달 27~31일 찬반 투표를 거쳐 79%의 찬성률로 최종 가결됐다.
삼성전기는 지난해 1월 '삼성전기 존중노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2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을 이뤘다. 노조에는 현재 2800여명이 가입돼 활동 중이다.
박봉수 부사장은 "노사 간의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회사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훈식 존중노동조합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노력해 만든 결과인 만큼 앞으로 회사와 노동조합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삼성전기 #임금협약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해병대 전역' 그리 "군에서 2천만원 모았다…눌러살 생각도"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
-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
- 이하늘 곱창집서 김규리 팬모임…영상 확산에 구청 신고 왜?
- 홍종현 "신동엽, 시트콤 촬영장서 물 대신 소주 따라줘"
- 4개월 아기 얼굴을 밟고…친모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