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中 산동성 지역 방한 중국인 비자 대행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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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여행사 참좋은여행은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의 비자 신청 및 교부 업무를 대행하는 운영업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비자 관련 업무 대행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참좋은여행은 칭다오(靑島) 비자신청센터(사진) 운영자로 선정, 지난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참좋은여행은 칭다오 비자신청센터를 단순한 비자 신청 및 교부를 위한 공간을 넘어 한중 민간 교류의 중요한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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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여행사 참좋은여행은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의 비자 신청 및 교부 업무를 대행하는 운영업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비자 관련 업무 대행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참좋은여행은 칭다오(靑島) 비자신청센터(사진) 운영자로 선정, 지난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이번에 개설된 칭다오 비자신청센터는 대한민국 칭다오 총영사관에 인접해있으며, 총 1054㎡ 규모다.
참좋은여행은 칭다오 비자신청센터를 단순한 비자 신청 및 교부를 위한 공간을 넘어 한중 민간 교류의 중요한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센터를 통해 중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며 경험하는 첫 관문에서부터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한지훈 참좋은여행 마케팅 본부장은 "비자신청센터는 중국인들이 대한민국을 방문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를 통해 한중 간의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국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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