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혜 “‘알라딘’ 노출 의상, 뱃살 접힐까 봐 매일 운동”(12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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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최지혜가 '알라딘' 속 노출 의상을 소화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4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뮤지컬 '알라딘'의 배우 서경수, 최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서경수는 '알라딘' 합격 소식을 듣고 식단 관리에 돌입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서경수는 "알라딘이 조끼 하나만 입는다 배바지에. 너무 노출이 심하고 방치된 부분이 많아서 지금도 열심히 식단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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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뮤지컬 배우 최지혜가 '알라딘' 속 노출 의상을 소화하는 고충을 토로했다.
4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뮤지컬 '알라딘'의 배우 서경수, 최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서경수는 '알라딘' 합격 소식을 듣고 식단 관리에 돌입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서경수는 "알라딘이 조끼 하나만 입는다 배바지에. 너무 노출이 심하고 방치된 부분이 많아서 지금도 열심히 식단 중이다"라고 말했다.
DJ 주현영은 "촬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식단 관리가 힘든데 특히 뮤지컬 배우분들은 무대 위에서 온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데 몸매 관리도 해야 하니 체력 관리가 안 잘 될 것 같다"고 물었다.
최지혜는 "저는 매일 운동한다. 아마 모든 팀원들이 그럴 것 같다. 체력도 그렇고 의상도 그렇고. 앉으면 배가 접힐까 봐 안 먹고 공연했더니 공연이 안 되더라. 그 이후로는 적당히 먹고 운동 중"이라고 답했다.
한편 '알라딘'은 오는 6월 22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 후 7월 11일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다시 관객들을 만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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