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바치킨, 7일부터 모든 메뉴 가격 2천5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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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바치킨은 오는 7일부터 모든 메뉴 가격을 2천5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코바치킨 측은 "물류대금을 적게 받으면서 점주의 마진을 높이려 노력해왔지만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 등 부담이 커지면서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맘스터치 일부 가맹점은 지난 2월부터 배달 메뉴 가격을 평균 약 15% 인상하는 등 이중가격제를 도입했고, 굽네치킨도 최근 서울과 경기 등 일부 가맹점에서 배달 메뉴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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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바치킨은 오는 7일부터 모든 메뉴 가격을 2천5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 메뉴인 순살양념치킨은 2만 3천500원에 판매됩니다.
지코바치킨 측은 "물류대금을 적게 받으면서 점주의 마진을 높이려 노력해왔지만 배달 수수료와 인건비 등 부담이 커지면서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맘스터치 일부 가맹점은 지난 2월부터 배달 메뉴 가격을 평균 약 15% 인상하는 등 이중가격제를 도입했고, 굽네치킨도 최근 서울과 경기 등 일부 가맹점에서 배달 메뉴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02250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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