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명품 수수 의혹'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 압수수색
표정우 2025. 4. 2.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일) 오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말, 고액의 명품 등을 수수한 혐의로 강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정의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강 씨가 수백만 원대의 고급양복 등 억 원대의 명품을 받았다며, 그의 부인 등 5명을 고발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일) 오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말, 고액의 명품 등을 수수한 혐의로 강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정의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강 씨가 수백만 원대의 고급양복 등 억 원대의 명품을 받았다며, 그의 부인 등 5명을 고발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헌재 증언대 선 16명...결정 가를 증언은?
- 프로파일러가 본 김수현 기자회견 "카톡 감정서? 아무 의미 없어"
- 애경그룹, '모태' 애경산업 매각 검토 중..."재무구조 개선"
- 기내에서 따뜻한 커피? "NO!"...충격적인 이유 밝힌 승무원
- "폭염 속에 시신 악취"...병원도 아비규환
- 캄보디아서 공무원 사칭...구매 사기로 71억 원 챙겨
- 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 내일 오후 2시 소환
- [속보] 쿠팡 해럴드 로저스 한국 대표, 내일 오후 2시 경찰 출석
- 한동훈 "반드시 돌아온다"...무소속 출마 결심?
- [날씨] 내일 한파 막바지 절정...건조함 이어져 '화재사고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