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산불 피해 복구에 2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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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억 원의 성금을 내놨습니다.
이 회장은 서희건설 회장으로서 1억 원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이름으로 1억 원을 더 기부하면서 모두 2억 원의 성금을 경상북도에 전달했습니다.
앞서 서희건설은 울진 산불피해 지원과 서울·경주 등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 튀르키예 지진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구호활동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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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억 원의 성금을 내놨습니다.
이 회장은 서희건설 회장으로서 1억 원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이름으로 1억 원을 더 기부하면서 모두 2억 원의 성금을 경상북도에 전달했습니다.
서희건설은 산불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구호인력에 힘을 보태고 위로 드리고자 이번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희건설은 울진 산불피해 지원과 서울·경주 등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 튀르키예 지진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구호활동을 이어왔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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