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만포위훈련' 이틀째 지속‥"대만해협 봉쇄·정밀타격 연습"
장재용 jyjang@mbc.co.kr 2025. 4. 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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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이 육·해·공군과 로켓군 등 병력을 총동원한 '대만 포위 훈련'을 이틀째 이어갔습니다.
중국군 5대 전구 중 대만을 관할하는 동부전구는 오늘 대만해협 중부와 남부 해역에서 훈련을 벌인다면서 대만 해협 봉쇄와 정밀 타격 능력을 시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군은 어제 반년 만에 재개한 '대만 포위 훈련'에선 군함 13척과 해경선 4척, 군용기와 헬기·무인기 71대를 동원했다고 대만 국방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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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이 육·해·공군과 로켓군 등 병력을 총동원한 '대만 포위 훈련'을 이틀째 이어갔습니다.
중국군 5대 전구 중 대만을 관할하는 동부전구는 오늘 대만해협 중부와 남부 해역에서 훈련을 벌인다면서 대만 해협 봉쇄와 정밀 타격 능력을 시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군은 어제 반년 만에 재개한 '대만 포위 훈련'에선 군함 13척과 해경선 4척, 군용기와 헬기·무인기 71대를 동원했다고 대만 국방부는 전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02222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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