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하이틴 비주얼의 정석…교복 입은 순정 만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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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UNIS)가 하이틴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줬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2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시'(SWICY)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의 주인공은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이다.
먼저 사진 속 방윤하와 엘리시아, 오윤아는 교실을 배경으로 각각 차별화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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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유니스(UNIS)가 하이틴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줬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2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시'(SWICY)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의 주인공은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이다. 다섯 멤버 역시 10대라는 나이대에 걸맞은 소녀 이미지를 십분 살린 모습이다. 이들은 공개된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와 동일하게 학교 곳곳에서 자유로운 한때를 표현했다.
먼저 사진 속 방윤하와 엘리시아, 오윤아는 교실을 배경으로 각각 차별화된 매력을 드러냈다. 방윤하는 책걸상과 창가에 앉아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발산했고, 엘리시아는 책상에 엎드리거나 칠판에 형형색색 낙서를 하는 등 천진난만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오윤아는 공책과 연필을 들거나 사물함에 올라가 있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토코와 임서원 또한 도서관을 배경으로 밝은 청춘 에너지를 뿜어냈다. 코토코는 금발의 맑고 투명한 비주얼로 학창 시절 추억을 제대로 소환했고, 임서원은 책을 넘기거나 꺼내는 등의 장면을 연출해 진짜 학생 같은 풋풋함을 드러냈다.
교복과 학교로 멤버 본연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그간 보지 못했던 새 얼굴을 드러낸 유니스. 이에 이들이 'SWICY'로 풀어낼 스토리는 무엇일지 신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유니스는 오는 15일 미니 2집 '스위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이들은 때로는 '스위티'하고 때로는 '스파이시'한, 예측할 수 없는 10대 소녀의 첫사랑의 감정을 솔직 담백한 언어로 풀어낼 예정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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