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윤 탄핵 8:0 만장일치로 나올 것" ('100분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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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또는 직무 복귀 여부를 판결할 예정인 가운데 이 주제로 MBC '100분 토론'이 토론을 진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의 '헌재, 4일 선고..尹의 운명은?'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를 전망해 보고 그 정치적· 사회적 파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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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또는 직무 복귀 여부를 판결할 예정인 가운데 이 주제로 MBC '100분 토론'이 토론을 진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의 '헌재, 4일 선고..尹의 운명은?'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를 전망해 보고 그 정치적· 사회적 파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100분 토론'에서는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에 나선 네 사람은 헌법재판소를 중심으로 선고가 늦어진 배경이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결론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또 헌법 재판소 선고 이후 한국 정치 전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에서 그 동안 다뤘던 쟁점들에 대해 살펴본다면 헌법재판소 전원이 '8대 0' 만장일치로 결론이 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오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혹은 직무복귀 여부를 결정한다. 탄핵심판 선고는 지난해 12월 14일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때로부터 111일 만이다. 지난 2월 25일 변론을 끝낸 헌재가 재판관 평의에 돌입한 지 38일 만이기도 하다.
4일 내려질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는 지금까지 누적된 탄핵 찬반 갈등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구동성 조속한 선고를 외쳤던 여야는 선고 기일이 발표되자마자 "기각 기대", "파면 확신" 등의 엇갈린 전망을 내놓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MBC, 채널 'MBC 100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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