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까지 못 기다려!' EPL, 12일부터 바로 '반자동 오프사이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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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시즌 중 곧바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SAOT)을 도입한다.
EPL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오는 12일 열리는 24-25시즌 EPL 경기 32라운드부터 SAOT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SAOT는 오프사이드 결정 과정의 주요소를 자동화해 비디오판독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SAOT 시스템이 첫 적용되는 경기는 오는 12일 맨체스터 시티와 크리스털 팰리스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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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시즌 중 곧바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SAOT)을 도입한다.
EPL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오는 12일 열리는 24-25시즌 EPL 경기 32라운드부터 SAOT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SAOT는 오프사이드 결정 과정의 주요소를 자동화해 비디오판독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카메라 여러대가 공과 선수의 움직임을 실시간 추적, 오프사이드 상황이 나오면 곧바로 VAR에게 알린다. 판정 시간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도입됐다.
EPL 측은 해당 시스템에 대해 "광학 플레이어 추적을 사용해 가상 오프사이드 라인을 보다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가상 그래픽을 생성해 팬들에게 더욱 향상된 경기장 내부 및 방송 경험을 보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리그 차기 시즌부터 도입하는게 일반적이나, 해당 시스템은 이례적으로 시즌 중 빠르게 도입됐다.
SAOT 시스템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부터 선보여졌다. 그 외에 이탈리아, 스페인 리그에서도 해당 시스템을 이미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EPL 구단들도 지난해 만장일치로 SAOT 도입을 결정했다. 이후 기술적 테스트를 추가 진행한 끝에 리그에 해당 시스템을 들여오게 됐다.
SAOT 시스템이 첫 적용되는 경기는 오는 12일 맨체스터 시티와 크리스털 팰리스의 경기다.
사진= 아시아축구연맹,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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