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 37개체 미국 이관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2일 보호 중인 뉴기니악어 등 10종 37개 체를 동물복지를 위해 미국 최대 규모 피닉스파충류생츄어리로 이관을 추진한다.
국립생태원은 국내 유일의 CITES동물 보호시설로서 국제적 멸종위기 동물보호 및 복지를 위한 국제적 협력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앞으로 단순한 동물보호 기능을 넘어 동물복지와 국제적 멸종위기 종 보전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천]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2일 보호 중인 뉴기니악어 등 10종 37개 체를 동물복지를 위해 미국 최대 규모 피닉스파충류생츄어리로 이관을 추진한다.
국립생태원은 국내 유일의 CITES동물 보호시설로서 국제적 멸종위기 동물보호 및 복지를 위한 국제적 협력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이관은 '21년 하반기 CITES동물 보호시설 개소 이후 다섯 번째 해외 이관으로, 이관 후에도 이송 동물 건강 상태와 사육시설을 확인할 계획이다.
국립생태원은 지속적으로 동물보호 관련 국제학회 참석 및 다양한 해외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앞으로 단순한 동물보호 기능을 넘어 동물복지와 국제적 멸종위기 종 보전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서천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즉설]민주당도 못 말리는 김어준, "뭔가 발목 잡혔나" 야권의 의심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조폭연루설 확대 보도한 언론, 사과도 정정도 없어…가짜뉴스는 흉기" - 대전일보
- 뉴욕증시 또 하락…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에 국내 증시도 '긴장' - 대전일보
- 류현진도 역부족, 도미니카 벽 높았다…韓, WBC 8강서 0대 10 콜드게임 완패 - 대전일보
- 국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대통령은 김어준 앞에선 왜 침묵하나" - 대전일보
-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조선제일의 혀, 국민 속이려 해" - 대전일보
- 최고가격제 시행 기름값 이틀째 두자릿수 하락…대전 1826.60원 - 대전일보
- 합참 "北, 동해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 동시 발사…약 350㎞ 비행" - 대전일보
- 사법 3법 시행 여야 공방…野 "곳곳서 부작용" vs 與 "사실 왜곡" - 대전일보
- 金 총리 "트럼프, 김정은 북미대화 의사 물어…참모에 북미관계 조치 지시"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