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공항패션에 올봄 트렌드 다 있네‥로고 비니+트레이닝복 입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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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공항패션으로 올봄 패션 트렌드를 예고했다.
제니는 3월 3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입국했다.
한편 제니는 솔로로 오는 4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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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공항패션으로 올봄 패션 트렌드를 예고했다.
제니는 3월 3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입국했다.
이날 제니는 샤넬 로고가 포인트인 회색 비니에 같은 톤 후드 집업을 착용했다. 하의는 조금 더 밝은 회색 트레이닝 팬츠에 통굽 형태의 신발을 착용,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제니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애용하는 폭이 좁고 옆으로 긴 '네오 선글라스'와 최근 다시 유행하기 시작한 줄 이어폰도 Y2K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제니는 솔로로 오는 4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앞서 제니는 지난 3월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를 공개했다. 'like JENNIE'는 제니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개성과 독창성을 강조한 곡으로, 나만의 개성과 색을 잃지 않은 채 당당하게 빛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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