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보는 후속작, '스파이더맨:비욘드더유니버스' 2027년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영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후속작이자 '스파이더버스' 3부작의 최종장, '스파이더맨: 비욘드 더 유니버스'가 2027년 개봉한다.
'스파이더버스' 시리즈의 제작을 맡은 필 로드와 저스틴 K. 톰슨 공동감독은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2025에서 "'스파이더맨: 비욘드 더 유니버스'가 2027년 6월 4일 개봉한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영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후속작이자 '스파이더버스' 3부작의 최종장, '스파이더맨: 비욘드 더 유니버스'가 2027년 개봉한다.

'스파이더버스' 시리즈의 제작을 맡은 필 로드와 저스틴 K. 톰슨 공동감독은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2025에서 "'스파이더맨: 비욘드 더 유니버스'가 2027년 6월 4일 개봉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필 로드는 "우린 이 프랜차이즈가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 알고 있다"라고 했고, 저스틴 K. 톰슨은 "그렇기에 우린 시간을 들여 제대로 만들 수밖에 없었다"라며 후속작을 선보임에 있어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필 로드는 "이번 작품은 우리 트릴로지에 있어 엄청난 피날레를 장식할 것"이라 약속했다.
'스파이더버스'는 지난 2018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를 시작으로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2023)와 '스파이더맨: 비욘드 더 유니버스'까지 총 세 개의 작품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2D와 3D를 넘나드는 연출, 마치 만화책을 보는 듯한 흡입력으로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애니메이션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9,000만 달러가 투입된 1편은 전 세계적으로 무려 3억8,429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2편 역시 1억5,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6억9,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혼자된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4' 부제 '브랜드 뉴 데이' 확정
- '기묘한 이야기' 세이디 싱크, '스파이더맨' 시리즈 합류한다
- '노보케인' 스파이더맨 친구→잭 니콜슨 아들, 할리우드 신예 총출동!
- '노보케인' 댄 버크&로버트 올슨 감독, NEW 할리우드 듀오 감독 탄생!
- 젠데이아♥톰홀랜드, 4년 열애 끝 약혼…5캐럿 다이아 반지 가격 '깜짝'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젠데이아와 깜짝 만남 "완전 다 가려" [소셜in]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