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떠난 MLB 애슬레틱스, 3년간 새크라멘토서 임시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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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를 떠나게 된 메이저리그 구단 애슬레틱스가 라스베이거스로 옮기기전 3년간 새크라멘토에서 임시로 지내게 됐다.
애슬레틱스는 1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2025시즌 첫 홈 경기를 가져 18-3 대승을 거뒀다.
하지만 라스베이거스 야구장 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일단 3년간 새크라멘토에서 머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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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를 떠나게 된 메이저리그 구단 애슬레틱스가 라스베이거스로 옮기기전 3년간 새크라멘토에서 임시로 지내게 됐다.
애슬레틱스는 1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2025시즌 첫 홈 경기를 가져 18-3 대승을 거뒀다.

빌리 빈의 '머니볼' 구단으로 유명한 애슬레틱스는 1968년부터 2024년까지 오클랜드를 연고로 뒀다. 하지만 낡은 시설과 연고지의 인구 한계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오클랜드를 떠나려했고 결국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로 옮기게 됐다.
하지만 라스베이거스 야구장 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일단 3년간 새크라멘토에서 머물게 됐다. 물론 새크라멘토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리플A팀의 홈 연고라 홈구장을 마이너리그팀과 함께 쓴다. 관중 수용 규모는 1만4000명으로 메이저리그 팀치고는 매우 작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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