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집 화재 발화지점 ‘분리수거장’
손민주 2025. 4. 2. 09:18
[KBS 광주]어린이집 원생 등 50여 명이 대피하고, 차량 9대가 타는 피해를 낸 광주 어린이집 건물 화재의 발화지점이 건물 1층 분리수거장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가 작동했고, 어린이집 교사들이 원생들을 데리고 신속하게 대피해 피해를 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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