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군무원 200명 ‘지역인재’로 뽑는다…국방부 ‘군무원 지역 인재 채용 제도’ 첫 시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방부는 '군무원 지역 인재 채용 제도'를 통해 올해 9급 군무원 200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군무원 지역인재 채용제도는 지역 소재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전문대학을 졸업한 우수 인재를 9급 군무원으로 채용하는 제도다.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군무원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시행 계획을 오는 3일 공고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전문대 졸업자 대상

국방부는 ‘군무원 지역 인재 채용 제도’를 통해 올해 9급 군무원 200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군무원 지역인재 채용제도는 지역 소재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전문대학을 졸업한 우수 인재를 9급 군무원으로 채용하는 제도다.
졸업예정자이거나 졸업 후 2년 이내인 사람이 대상으로, 학과 성적 기준을 충족한 경우 학교별 인원 제한 없이 선발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국방부 30명, 육군 100명, 해군·해병대 40명, 공군 30명 등 200명이며 9개 권역별로 선발 인원이 배분됐다.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군무원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시행 계획을 오는 3일 공고한다.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올해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내년부터 각 군 및 국방부 직할부대(기관)에서 6개월간 수습 근무를 거쳐 9급 군무원으로 임용되며, 임용 후에는 선발 지역에서 5년간 근무하게 된다.
정충신 선임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0 파면이냐, 5:3 기각이냐… 재판관들, 선고일까지 평의
- 장제원 성폭행 피해자 대리인 김재련… ‘박원순 사건’ 피해자 변호도
- 故 휘성 사망원인 나왔다
- 여의도 증권사 건물서 40대 직원 추락…심정지 상태
- 지진으로 끊어진 연결다리 점프해 가족에게 달려간 한국인 현지서 화제 (영상)
- “강남 호텔서 당했다” 장제원 전 비서, 동영상 등 증거물 제출
- 尹선고 D-2…전원일치면 ‘이유’, 의견 갈리면 ‘주문’ 먼저 읽는다
- “갈치구이 1인당 10만 원?” 제주지사의 ‘작심 발언’
- 서울 쓰레기통서 발견된 1억2700만원 ‘찢긴 수표’ 정체
- “尹, 3명이 탄핵 거부, 1명은 왔다갔다”…한 헌법학자의 ‘기각’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