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대박났다! 2900억 세계 최고 발롱도르 후보, 종신 선언 "앞으로 15년 더 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드 벨링엄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
스페인 마르카는 1일(한국시각) 벨링엄이 레알에 필요한 최고의 선수라는 극찬을 남기면서 벨링엄이 남긴 인터뷰를 공유했다.
벨링엄은 "레알은 나에게 완벽한 클럽이었다. 나는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 앞으로 10~15년 안에는 흰색 유니폼을 입고 뛸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레알에서 남은 커리어를 쭉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렇게 도르트문트에서 분데스리가 최고를 찍은 뒤 2023~2024시즌 벨링엄은 레알로 입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주드 벨링엄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전혀 없다.
스페인 마르카는 1일(한국시각) 벨링엄이 레알에 필요한 최고의 선수라는 극찬을 남기면서 벨링엄이 남긴 인터뷰를 공유했다.
벨링엄은 "레알은 나에게 완벽한 클럽이었다. 나는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 앞으로 10~15년 안에는 흰색 유니폼을 입고 뛸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레알에서 남은 커리어를 쭉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벨링엄이 2003년생으로 매우 어리지만 최소 10년은 더 뛴다는 건 사실상의 종신 선언이다.

벨링엄은 주전 경쟁에서 좀 더 여유가 있는 도르트문트로 이적을 선택했다. 도르트문트로 가자마자 주전으로 올라선 벨링엄은 2번째 시즌 만에 리그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신체조건도 뛰어난 선수가 기술력, 활동량, 리더십, 축구지능 등 어느 곳 하나 빠지는 능력치가 없었다.
그렇게 도르트문트에서 분데스리가 최고를 찍은 뒤 2023~2024시즌 벨링엄은 레알로 입성했다. 이적료만 1억1300만유로(약 1800억 원)에 달하는 파격적인 돈이었다.

이번 시즌에는 킬리안 음바페가 영입된 후로 더 중앙 미드필더 역할에 집중하고 있지만 벨링엄의 영향력은 더 강해졌다. 공수 양면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세계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가 누구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벨링엄이 앞으로 10년만 레알에서 뛰어줘도 그동안은 중원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벨링엄은 레알에서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완성하고 싶은 모양이다. 실력을 가진 선수가 이토록 충성심까지 강렬하다. 레알 팬들이 미워할 수가 없는 선수다. 벨링엄은 다른 팀 팬들에게도 호감을 받는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95세 별세 송해, 마지막 모습 어땠기에..유가족 “사망 원인 공개” (…
- "김수현 형제, 故 설리 '리얼' 베드신·전라노출 강요…대역배우 없다고 …
- 79세 윤복희, 실명 상태 충격 "한쪽 눈 안 보여"
- 신정환, 연쇄살인마 강호순·유영철과 구치소 동기 "사진 요구 트라우마"[…
- '200억 기부' 김장훈 "생활고로 월세살며 시장통 공연? 조작방송" 분…
- 유명 여배우 "5년간 몸속에 기생충…카페인 끊었다" 고백
-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 '55세' 김승수, '100억 재산설' 2살 연하 CEO와 썸..."실물이 더 귀여워" ('옥문아')
- "신내림 여동생 떠났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