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만원 투자, 내년 30만원 된다"…현금 저축 말라는 '부자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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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은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기요사키는 SNS(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된다. 수년 동안 진짜 금과 은에 저축하라고 권했고, 최근에는 비트코인이었다"며 "향후 두 달간 금, 은, 비트코인 중 은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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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은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기요사키는 SNS(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된다. 수년 동안 진짜 금과 은에 저축하라고 권했고, 최근에는 비트코인이었다"며 "향후 두 달간 금, 은, 비트코인 중 은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남겼다.
기요사키는 물가 상승과 화폐 가치 하락 등을 우려해 현금보다 금, 은과 같은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기요사키는 은 가격이 올해 2배 이상 오르고, 2년 내 7배가량 뛸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현재 은은 온스당 약 35달러(한화 약 5만원)다. 올해 은값이 온스당 70달러(10만원)가 될 것으로 보고 있고, 1~2년 이내에 200달러(30만원)가 될 것"이라며 "오늘은 전 세계 거의 모든 사람이 은 1개라도 살 여유가 있지만 내일은 그렇지 못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으로 현금의 가치는 더 떨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기요사키는 "법정화폐는 '가짜돈'이라 저축하지 말라고 권고해왔다. 대부분의 사람은 가짜 돈을 위해 일하고 저축한다"며 "부자들은 더 부유해지고, 현금만 모으는 사람들은 점점 가난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인플레이션에 대해 '정부의 도둑질'이라고 표현했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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