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외이사 보수 1위 삼성전자…1인당 1.8억
신채연 기자 2025. 4. 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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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외이사에게 가장 많은 보수를 지급한 기업은 삼성전자였습니다.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외이사 6명에게 모두 11억원 이상, 1인당 평균 약 1억8천만원의 보수를 지급했습니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SK하이닉스 1억6천만원, SK텔레콤 1억5천700만원, 포스코홀딩스 1억2천700만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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