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8kg 뺐는데 비난 쏟아졌다..탄력 없는 목주름에 “치실로 판 듯”(돌싱포맨)

임혜영 2025. 4. 2. 0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민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이날 '돌싱포맨' 출연자들은 게스트가 오기 전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근황을 전했다.

이상민은 살이 빠졌다며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상민의 발전한 비주얼에도 임원희는 "빠진 건 좋은데 탄력이 좀"이라며 이상민의 목주름을 저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상민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김종민, 신동, 은혁, 손동표가 출연했다.

이날 '돌싱포맨' 출연자들은 게스트가 오기 전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근황을 전했다.

이상민은 살이 빠졌다며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잘 됐다. 그전에 뚱뚱했을 때는 꼴 보기 싫었다”라고 장난을 쳤다.

살이 쫙 빠진 이상민은 한눈에도 날렵해진 풍채를 자랑했다. 이상민의 발전한 비주얼에도 임원희는 “빠진 건 좋은데 탄력이 좀”이라며 이상민의 목주름을 저격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누가 목주름 치실로 팠냐”라며 수위 높은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