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 좋아했지?→사랑스러웠다" 황정음x최다니엘, 15년만 '속마음' 고백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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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라서'에서 황정음과 최다니엘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여전한 케미를 보였다.
실제 치어리딩 장면도, 신종플루 걸렸을 때라는 황정음에 최다니엘은 "그때 열이 39도여도 부어서 찍더라 현장에서 아픈 티 전혀 안내 그게 배려라 생각했다"며 "그게 너무 멋지고 감명 깊었고 그때 진짜 예쁘고 사랑스러워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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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솔로라서'에서 황정음과 최다니엘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여전한 케미를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플러스 '솔로라서'에서 황정음과 최다니엘이 만났다.
오랜만에 그 시절 추억에 잠겨 즐거워하던 황정음은 첫인상에 대해 질문, "예뻤냐, 거기 여자 중 누가 제일 예뻤냐"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세경이가 예뻤다"며 웃음, 갑자기 황정음은 “그때 나 좋아했었지?”라고 묻자 최다니엘은 당황했다.
그러면서 최다니엘은 "정말 솔직히 얘기해? 여자로서 안 좋아했다"며 솔직, 황정음은 "나 혼자 착각한 거냐, 다 세경이 좋아한거냐, 세경이랑 뭐가 있었던 거냐"며 장난쳤다. 최다니엘은 "아니다"고 했다.
최다니엘은 "(황정음이) 이미 '우결' 나오고 공개연애도 했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했다"며 당시 연인이였던 김용준을 언급, 황정음은 "나혼자 착각했다"며 민망해했다.


실제 치어리딩 장면도, 신종플루 걸렸을 때라는 황정음에 최다니엘은 "그때 열이 39도여도 부어서 찍더라 현장에서 아픈 티 전혀 안내 그게 배려라 생각했다"며 "그게 너무 멋지고 감명 깊었고 그때 진짜 예쁘고 사랑스러워보였다"고 했다. 그때 눈빛이 진짜 사랑스럽게 바라봤던 것. 몸이 아픈데도 엄동설한에 연기투혼을 펼쳤던 황정음에 최다니엘은 "지금도 내 최고의 파트너로 꼽는다, 마음이 녹아내렸고 행복한 시퀀스였다"고 했다.
특히 개인적인 힘든 시간을 보냈던 황정음은 "힘든 드라마 찍고 최다니엘과 30분정도 통화했다그때 진짜 고마웠다고 말했다, 좋았던 파트너였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때 황정음이 남자친구 없었으면 둘이 잘 됐을 수도 있었겠다"며 감동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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