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훈훈 비주얼 리즈 시절 “입 열었더니 팬들 떠나”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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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코요태 데뷔 후 오히려 팬이 줄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당시 팬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며 "아이돌처럼 집 앞에서 기다려서 돌아가시라고 했다"고 말했다.
임원희가 "팬클럽이 3만명이었는데 코요태 데뷔 후 떨어져나갔다고?"라고 질문하자 김종민은 "춤만 추면 괜찮았는데 입을 여니까 실제로 실망했다고. 난 원래 이랬는데"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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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종민이 코요태 데뷔 후 오히려 팬이 줄었다고 말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종민, 신동, 은혁, 손동표가 출연했다.
김종민은 코요태 데뷔 전에 가수 엄정화의 댄서로 인기를 몰았다. 김종민은 당시 팬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며 “아이돌처럼 집 앞에서 기다려서 돌아가시라고 했다”고 말했다. 당시 김종민의 사진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손동표도 “너무 잘생기셨다”며 감탄했다.
임원희가 “팬클럽이 3만명이었는데 코요태 데뷔 후 떨어져나갔다고?”라고 질문하자 김종민은 “춤만 추면 괜찮았는데 입을 여니까 실제로 실망했다고. 난 원래 이랬는데”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댄서 시절에는 종민이가 말하는 걸 못 들어봤다. 가수들이 봐도 멋있으니 팬들은 더 그랬을 거”라며 이해했고, 김종민은 “예능에서 말을 하면서 더듬기 시작하면서 어디 모자란 것 아니냐고 하더라”고 했다.
김준호는 “제수씨는 말 더듬는 것 뭐라고 하냐”고 질문했고 김종민은 “귀엽다고 한다”며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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