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소두 손동표, 통통 반전과거 “2달만 10㎏ 감량”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4. 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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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표가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반전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종민, 신동, 은혁, 손동표가 출연했다.

작은 얼굴과 마른 몸을 가진 손동표가 사뭇 다른 분위기의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볼살이 통통한 모습에 신동이 "손동표가 아니라 신동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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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손동표가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반전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종민, 신동, 은혁, 손동표가 출연했다.

작은 얼굴과 마른 몸을 가진 손동표가 사뭇 다른 분위기의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볼살이 통통한 모습에 신동이 “손동표가 아니라 신동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이 “10kg 빼면 회사 들어오게 해준다고 해서 악착같이 살을 뺀 거죠?”라고 묻자 손동표는 “맞다. 2개월 만에 뺐다”고 답했다.

이상민은 “지금은 거의 얼굴이 소멸되고 있다. 은혁이가 얼굴이 엄청 작은데 더 작다. A4용지 1/4로 얼굴이 가려진다고 한다”며 손동표의 얼굴을 종이로 가렸다.

손동표의 얼굴이 제대로 가려지자 신동이 “이걸로 어떻게 가려지는 거냐”며 종이를 자신의 얼굴에 가져다 대며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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