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현, 174cm 큰 키에 여리여리 몸매 모노키니 핏 '청순미 절정'

신영선 기자 2025. 4. 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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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도현이 청순미의 절정을 보여줬다.

신도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174cm의 큰 키에 여리여리한 몸매, 어려 보이는 미모로 청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신도현은 2017년 박원의 '올 오브 마이 라이프'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사표'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취하는 로맨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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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도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신도현이 청순미의 절정을 보여줬다. 

신도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베트남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더운 날씨에 맞춰 민소매 톱과 핫팬츠, 짧은 스커트로 시원해 보이는 여행룩을 연출했다. 

사진=신도현 인스타그램

174cm의 큰 키에 여리여리한 몸매, 어려 보이는 미모로 청순 매력을 발산했다. 

니트 모노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며 인어공주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홀터넥 수영복으로 날개뼈 아래 새긴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신도현 인스타그램

한편 신도현은 2017년 박원의 '올 오브 마이 라이프'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사표'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취하는 로맨스'에 출연했다. 

또 넷플릭스 '더 리크루트 시즌2'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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