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부장관, 한미외교차관 통화서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유경민 2025. 4. 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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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1일(현지시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랜도 부장관은 이날 김홍균 외교부 1차관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국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랜도 부장관과 김 1차관은 통화에서 역내 긴급한 안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랜도 부장관은 영남 산불 화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막대한 피해에 대해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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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1일(현지시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랜도 부장관은 이날 김홍균 외교부 1차관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국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 AFP연합뉴스
랜도 부장관과 김 1차관은 통화에서 역내 긴급한 안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은 또 경제 협력, 특히 에너지 분야 협력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 과정에서 미국 산업에 대한 한국의 투자가 늘어난 것도 거론됐다.

랜도 부장관은 영남 산불 화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막대한 피해에 대해 위로를 전했다.

유경민 기자 yook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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