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제주도 2층집 공개 “부모님 5분 거리 살아 자주 오셔” (아빠하고 나하고)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한별이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4월 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서는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6년 전 남편 유인석의 일명 버닝썬 사태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향했다. 박한별은 “제가 제주도로 이사 가고 나서 자연스럽게 엄마가 따라 오셨다가 아빠까지 같이 오게 됐다. 저 때문에 제주도에 모이게 됐다. 아빠가 힘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제주 서귀포시 박한별의 집은 널찍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한쪽 벽에는 박한별이 직접 그린 그림이 가득했다. 전현무가 “색감이 너무 좋다”며 감탄했고 박한별의 아들 사진도 살짝 공개됐다. 내부 계단과 외부 경관이 최소 2층집이라 짐작하게 했다.
박한별은 거실에서 요가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고 전현무가 “실제로 이걸 한다. 누가 아기엄마인 줄 알겠냐”며 놀랐다. 박한별은 “요가를 좋아하기도 하고 잘 맞는 것 같다. 거의 매일한다”고 말했다.
부친은 사과를 들고 딸을 찾아왔고 박한별은 “아빠가 집에서 5분 거리에 산다. 진짜 많이 오신다. 오가다 들러서 커피 한잔하고 가시고”라며 “저희 아빠는 저한테 든든한 존재다. 항상 저를 지켜주는 존재”라고 말했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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