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연금술', 우주항공 등 첨단소재 연구개발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 소재 연구개발 촉진, 민간기업 데이터 확산과 신소재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5개 분야(반도체, 바이오, 우주항공, 미래차부품, 기초화학) 첨단소재 대상 '소재 데이터 사업' 신규과제를 추진한다.
신규과제는 4세대 반도체 소재로 불리는 산화갈륨 소재, 우주항공 분야 3D 프린팅 분말 소재 등 유망 첨단소재 데이터를 축적해 전략소재 조기 사업성 확보와 공급망 안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 소재 연구개발 촉진, 민간기업 데이터 확산과 신소재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5개 분야(반도체, 바이오, 우주항공, 미래차부품, 기초화학) 첨단소재 대상 '소재 데이터 사업' 신규과제를 추진한다.
1일 산자부에 따르면 '제조업 가치사슬의 시작점이자 부가가치의 원천'으로 여겨지는 소재산업은 오랜 연구개발 기간과 고가 장비가 필요한 분야로 '현대의 연금술'에 비견되는 산업이다. 미국 소재게놈프로젝트(MGI), 일본 신원소전략 등 선진국들은 소재분야 데이터 축적·보급을 통해 연구개발 혁신을 지원하는 상황이다.
구체적으로 공공연구소 내 장비를 구축·활용해 소재 데이터 축적과 국내 소재기업에 개방해 신물질 개발과 핵심 전략소재 조기선점을 촉진한다.
신규과제는 4세대 반도체 소재로 불리는 산화갈륨 소재, 우주항공 분야 3D 프린팅 분말 소재 등 유망 첨단소재 데이터를 축적해 전략소재 조기 사업성 확보와 공급망 안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예산규모는 과제당 60억 원, 5년 동안 3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시환, 경기력 비판에 "보란 듯이 금메달…신경 안써"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지지도 2주 연속 상승한 37.9%…"기자회견·순방 긍정 효과" - 대전일보
- 5곳 중 1곳은 비어 있다… 세종 상가 공실률, 전국 '불명예 1위' - 대전일보
- 홍준표 "국민의힘, 시급한 과제는 정당 해산 대비…연말에 큰 고비" - 대전일보
- "빵 사러 왔다가 하룻밤 더" 대전시 '빵지순례' 체류 관광으로 - 대전일보
- 金 21개로 반환점… 양궁·태권도 '금빛 레이스' 남았다 - 대전일보
- 길가던 20대 여성 찌르고 성폭행 시도한 10대… 긴급체포 - 대전일보
- 농사로 번 돈 10% 줄었는데 농사짓는 비용은 16% 늘어 - 대전일보
- 유성구, 방동저수지에 '산수 누리길' 조성 - 대전일보
- 이 대통령 "中 관계 관리 중요… 주택·일자리·부채 특단조치 곧 준비"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