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롱 티보 콩쿠르 우승 김세현·이효에 축전…K-클래식 격려"

웨딩21뉴스 인터넷뉴스팀 2025. 4. 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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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프랑스 롱 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김세현(18)과 '2위 없는 3위'를 기록한 이효(18)에게 축전을 보내며 그들의 업적을 축하했다.

김세현과 이효는 2007년생 동갑내기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롱 티보 국제 콩쿠르 피아노 결선에서 각각 우승과 공동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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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티보 콩쿠르 우승한 김세현[롱 티보 국제 콩쿠르·Corentin Schimel 제공]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프랑스 롱 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김세현(18)과 '2위 없는 3위'를 기록한 이효(18)에게 축전을 보내며 그들의 업적을 축하했다.

유 장관은 1일 축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세계를 무대로 K-클래식의 우수성을 알린 점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치열한 고민과 노력 끝에 이뤄낸 성취가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길 기대하며, 앞으로 전 세계에 더 큰 감동을 선사하기를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김세현과 이효는 2007년생 동갑내기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롱 티보 국제 콩쿠르 피아노 결선에서 각각 우승과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세현은 특별상인 '청중상'까지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다.

웨딩21뉴스 인터넷뉴스팀 news@wedding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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