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좀 어렵다" 방송 중 당황…마음대로 안 되는 발가락('몸신의 탄생')

김지원 2025. 4. 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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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황보라가 발가락 들기 테스트로 건강 상태를 체크해봤다.

1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한때 100대 명산을 주름 잡고 다녔던 일명 '날다람쥐' 도전자가 등장했다.

도전자에 이어 MC 유민상과 황보라도 직접 발가락 들어보기에 도전해 건강 상태를 살펴봤다.

2주간의 '몸신의 탄생' 솔루션 후 MC 황보라는 눈에 띄게 달라진 도전자의 하체 근육을 만져 보고 크게 놀라 도전자의 다리를 감싸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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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황보라 / 사진=텐아시아DB


'몸신의 탄생' 황보라가 발가락 들기 테스트로 건강 상태를 체크해봤다. 또한 솔루션 후 달라진 60대 도전자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1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한때 100대 명산을 주름 잡고 다녔던 일명 '날다람쥐' 도전자가 등장했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왕년의 악산 마니아' 도전자는 "산을 잘 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지원했다"고 출연 사유를 밝혔다. 도전자는 등산을 다니며 날아다녔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높은 혈당과 함께 다리까지 안 좋아진 상황"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도전자는 "그저 오래오래 두 다리로 100세까지 걷는 게 소원"이라며 간절한 마음을 표했다.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


의사는 도전자의 상태에 대해 "이대로 나이가 들면 낙상 위험이 있고, 두 발로 걷기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두 발로 걷기 위해서는 몇 가지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발가락 들어보기'를 제안했다. 간단한 '발가락 들어보기' 방법을 통해 현재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고.

도전자에 이어 MC 유민상과 황보라도 직접 발가락 들어보기에 도전해 건강 상태를 살펴봤다. 유민상은 '아아' 곡소리를 냈다. 의외로 쉽지 않은 동작에 황보라는 "좀 어렵다"며 당황스러워했다.

2주간의 '몸신의 탄생' 솔루션 후 MC 황보라는 눈에 띄게 달라진 도전자의 하체 근육을 만져 보고 크게 놀라 도전자의 다리를 감싸 안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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