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옷방→침실까지 집 공개…"멀리서 봐야 아름다워"

이지현 기자 2025. 4. 1.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연서가 집을 공개했다.

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오연서'에서는 배우 오연서가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오연서는 "처음 정리할 때 많은 분이 도와주셨다. 제가 쓰다 보니까 좀 지저분해졌다"라며 "청바지를 진짜 좋아해서 많다. 검정 바지도 많다. 약간 수집 병이 있는 것 같다. 나중에 옷방을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오연서는 "제 침대다. 반려견 콧물이와 같이 잔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오연서' 1일 방송
유튜브 '오연서'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오연서가 집을 공개했다.

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오연서'에서는 배우 오연서가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고민 많이 했는데, 오늘 처음이니까 제 방을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 아직 너무 어색하다"라면서 수줍게 웃었다.

유튜브 '오연서' 화면 캡처

먼저 옷방부터 선보였다. 오연서는 "처음 정리할 때 많은 분이 도와주셨다. 제가 쓰다 보니까 좀 지저분해졌다"라며 "청바지를 진짜 좋아해서 많다. 검정 바지도 많다. 약간 수집 병이 있는 것 같다. 나중에 옷방을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메이크업하는 공간이다. 화장품이 진짜 많다. 살짝 보여드리겠다"라면서 "제가 방에서 잘 안 나가기 때문에 냉장고도 방에 있다. 비밀! (내부 공개는) 안 될 것 같아"라고 했다. 그가 "제 방 특징은 멀리서 보면 아름답다. 가까이 가면 안 아름답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끝으로 침실도 공개했다. 오연서는 "제 침대다. 반려견 콧물이와 같이 잔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