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옷방→침실까지 집 공개…"멀리서 봐야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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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가 집을 공개했다.
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오연서'에서는 배우 오연서가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오연서는 "처음 정리할 때 많은 분이 도와주셨다. 제가 쓰다 보니까 좀 지저분해졌다"라며 "청바지를 진짜 좋아해서 많다. 검정 바지도 많다. 약간 수집 병이 있는 것 같다. 나중에 옷방을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오연서는 "제 침대다. 반려견 콧물이와 같이 잔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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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오연서가 집을 공개했다.
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오연서'에서는 배우 오연서가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며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고민 많이 했는데, 오늘 처음이니까 제 방을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 아직 너무 어색하다"라면서 수줍게 웃었다.

먼저 옷방부터 선보였다. 오연서는 "처음 정리할 때 많은 분이 도와주셨다. 제가 쓰다 보니까 좀 지저분해졌다"라며 "청바지를 진짜 좋아해서 많다. 검정 바지도 많다. 약간 수집 병이 있는 것 같다. 나중에 옷방을 제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메이크업하는 공간이다. 화장품이 진짜 많다. 살짝 보여드리겠다"라면서 "제가 방에서 잘 안 나가기 때문에 냉장고도 방에 있다. 비밀! (내부 공개는) 안 될 것 같아"라고 했다. 그가 "제 방 특징은 멀리서 보면 아름답다. 가까이 가면 안 아름답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끝으로 침실도 공개했다. 오연서는 "제 침대다. 반려견 콧물이와 같이 잔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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