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 하체 근력 심폐 소생 성공?!… 프로젝트 정체는?('몸신의 탄생')

김현희 기자 2025. 4. 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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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신의 탄생'에는 한때 100대 명산을 주름 잡고 다녔던 일명 날다람쥐 도전자가 등장한다.

오늘(1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도전자는 "산을 잘 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지원했다"고 출연 사유를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도전자는 왕년의 악산 마니아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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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몸신의 탄생'에는 한때 100대 명산을 주름 잡고 다녔던 일명 날다람쥐 도전자가 등장한다.

오늘(1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도전자는 "산을 잘 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지원했다"고 출연 사유를 밝혀 눈길을 끈다. 도전자는 등산을 다니며 날아다녔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높은 혈당과 함께 다리까지 안 좋아진 상황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어 도전자는 "그저 오래오래 두 다리로 100세까지 걷는 게 소원"이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한다.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몸신 메이커스의 특급 처방을 통해 새로운 몸신이 탄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아주 간단한 '발가락 들어보기' 방법을 통해 현재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도전자에 이어 MC 유민상과 황보라도 직접 발가락 들어보기에 도전해 건강 상태를 살펴보았다고. 반전이 가득한 두 MC의 테스트 결과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2주간의 '몸신의 탄생' 솔루션 후 MC 황보라는 눈에 띄게 달라진 도전자의 하체 근육을 만져 보고 크게 놀라 도전자의 다리를 감싸 안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도전자는 왕년의 악산 마니아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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