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음바페 스타일의 ‘제 2의 크바라츠헬리아’ 발굴했다!…유벤투스, 빠른 영입 후 ‘일디즈 루트’ 이용해 성장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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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새롭게 떠오르는 유망주를 발굴해냈다.
비르티슈빌리는 2009년생 16살로 아주 어리다.
유벤투스가 비르티슈빌리를 영입한다면, U19에서 먼저 뛰게 할 예정이다.
팀은 비르티슈빌리의 플레이 스타일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스타, 킬리안 음바페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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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유벤투스가 새롭게 떠오르는 유망주를 발굴해냈다.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유벤투스가 조지아의 젊은 유망주인 안드리아 비르티슈빌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르티슈빌리는 2009년생 16살로 아주 어리다. 그럼에도 조지아 1부리그 콜케티에 데뷔하며 스카우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격형 중앙 미드필더에 뛰는 비르티슈빌리는 이미 동유럽에서는 유명하다. 유벤투스의 테크니컬 디렉터 크리스티아노 지엔톨리는 다른 빅클럽과의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엔톨리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나폴리 이적을 도왔던 마무카 주겔리, 크리스티안 자카르도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르티슈빌리는 발기술이 뛰어나고 민첩한 움직임이 장점인 미드필더다. 수비수와 1대1에서 강해 좋은 찬스를 많이 만들어낸다.
유벤투스가 비르티슈빌리를 영입한다면, U19에서 먼저 뛰게 할 예정이다. 이후 2군팀으로 승격해 경과를 살펴보고 2년에서 3년이 지나야 1군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유벤투스가 발굴해 낸 최고의 재능, 케난 일디즈가 성장해 왔던 길이다.

유벤투스는 타팀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고 수개월 안에 이적을 성사시킬 것으로 보인다.
팀은 비르티슈빌리의 플레이 스타일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스타, 킬리안 음바페에 비유했다. 움직임과 스피드, 시야가 음바페를 닮았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크바라츠헬리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사진=풋볼탈렌트스카우트,라콤플레시타델칼초, 포르자유벤투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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