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제작지원 드라마 tvN ‘이혼보험’ 상주브랜드 가치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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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제작 지원하는 드라마'tvN 이혼보험'이 상주 브랜드 자치를 높이는 데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2023년부터 드라마를 활용한 지역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드라마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며"이번 드라마의 인기를 통해'상주쌀 미소진품'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소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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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상주시가 제작 지원하는 드라마‘tvN 이혼보험’이 상주 브랜드 자치를 높이는 데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는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관광 홍보와 지역 특산물 ‘상주쌀, 미소진품’의 상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처음 방송된 tvN 드라마‘이혼보험’은 이동욱(노기준 역)과 이주빈(강한들 역)이 주연을 맡은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있는 플러스 손해보험 혁신 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기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이원석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이태윤 작가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에 상주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서 깊은 명소들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지역 관광지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상주시 방문객 증가와 관광산업 활성화 등 긍정적 파급력이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2023년부터 드라마를 활용한 지역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드라마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며“이번 드라마의 인기를 통해‘상주쌀 미소진품’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소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tvN 드라마‘이혼보험’은 매주 월 ‧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영되며, 쿠팡플레이, 티빙,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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