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들' 강찬희 "감독의 전작 찍으며 언제든 부르면 간다고 약속해, 다음에도 또 출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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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귀신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승재 감독,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찬희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했다. AI인걸 티내지 않고 사람처럼 보이면 좋겠다는 말씀을 감독님이 하셔서 편하게 연기했다"며 AI연기를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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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귀신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승재 감독,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찬희는 "범수 역할을 연기헀다. 감독님의 전작 경험이 있어서 호흡이 좋았다. 촬영 기간이 짧았는데 그 덕에 더 좋았다"라며 개봉 소감을 밝혔다.
강찬희는 "감독님의 색깔이 너무 궁금했다. 예전에 '썰'을 찍으면서 언제든 부르면 달려가겠다고 약속했었는데 그 떄문에 함께 했다"며 출연의 이유를 공개했다.
강찬희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했다. AI인걸 티내지 않고 사람처럼 보이면 좋겠다는 말씀을 감독님이 하셔서 편하게 연기했다"며 AI연기를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했다.
강찬희는 "AI가 발전해서 감정을 가지게 되면 무서울 것 같다가도 기대가 되기도 한다"며 AI영화 출연 이후 AI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이야기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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