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고상호, 두 아이 아빠 됐다... "만우절 거짓말처럼 둘째 태어나"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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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상호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고상호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 같이 둘째가 태어났다. 3.3kg 건강한 남아"라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고상호는 지난 2019년 결혼, 3년 후인 2022년 첫 딸 제이 양을 품에 안았다.
1985년생인 고상호는 뮤지컬 '마인'으로 데뷔한 이래 TV드라마로 영역을 넓혀 '낭만닥터 김사부' '빈센조' '고스트 닥터' '모범택시' '수사반장 1958'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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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상호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고상호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 같이 둘째가 태어났다. 3.3kg 건강한 남아"라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어서와, 고망고. 반가워. 얼른 이름 지어줄게"라고 덧붙이며 아빠의 행복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번째 축복이 찾아온 것을 축하한다" "망고와 그 가족들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아기천사가 또, 정말 축하드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고상호는 지난 2019년 결혼, 3년 후인 2022년 첫 딸 제이 양을 품에 안았다.
1985년생인 고상호는 뮤지컬 '마인'으로 데뷔한 이래 TV드라마로 영역을 넓혀 '낭만닥터 김사부' '빈센조' '고스트 닥터' '모범택시' '수사반장 1958'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영민' 역으로 출연한 '나의 완벽한 비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고상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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