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경기창업준비농장 개강

이준구 기자 2025. 4. 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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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경기창업준비농장이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과정을 담당하는 유희주 교사는 "이번 교육과정은 단순히 이론적인 교육을 넘어 실제 농장 운영을 체험하고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농업을 이끌어 갈 실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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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여주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경기창업준비농장 개강식(사진=여주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제공)2025.04.01.photo@newsis.com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와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경기창업준비농장이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첨단농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이 교육과정은 올해 총 12명의 교육생과 2명의 현장 조교가 참여하며, 이들은 1년 동안 체계적인 농업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생들에게는 국고지원을 통해 연간 100만 원의 영농자금이 제공되며, 약 5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 1개 동도 개별적으로 제공돼 실제 농업 경영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 농업 분야의 저명한 강사진을 초빙, 매주 수준 높은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 수료 후에는 농업교육포털을 통해 150시간의 공식 교육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어 교육생들은 향후 창업 및 귀농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을 담당하는 유희주 교사는 "이번 교육과정은 단순히 이론적인 교육을 넘어 실제 농장 운영을 체험하고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농업을 이끌어 갈 실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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