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제원 빈소, 노엘 눈물로 열린다…조문은 2일부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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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빈소가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마련된다.
1일, 고인의 아들 가수 노엘(본명 장용준)은 빈소를 준비하며 조문객들을 맞을 채비를했고, 끝내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故 장제원 전 의원은 사망 전, 부산의 한 대학교에서 부총장으로 재직 중이었으며, 2015년 발생한 성폭력 혐의와 관련해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고소인 측은 1일 오전 예정돼 있던 기자회견을 고인의 사망 소식으로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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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빈소가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마련된다.
1일, 고인의 아들 가수 노엘(본명 장용준)은 빈소를 준비하며 조문객들을 맞을 채비를했고, 끝내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문은 오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4일 오전 9시, 장지는 실로암공원묘원이다.

노엘은 부친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팬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남기며 “잘 보내드리고 올게”, “내 걱정은 너무 하지 마”라고 전한 바 있다. 어린 나이에 많은 일을 겪었다며 담담하게 밝혔던 그는, 결국 빈소 앞에서 울음을 터뜨리며 아버지와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故 장제원 전 의원은 사망 전, 부산의 한 대학교에서 부총장으로 재직 중이었으며, 2015년 발생한 성폭력 혐의와 관련해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고소인 측은 1일 오전 예정돼 있던 기자회견을 고인의 사망 소식으로 취소했다.
한편, 2000년생인 아들 노엘은 2017년 ‘고등래퍼’로 얼굴을 알린 래퍼다. 이후 수차례 논란과 법적 문제를 겪었지만 최근엔 단독 콘서트를 예고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의 SNS에는 “5월 31일에 보자”는 문구가 남겨져 있어, 팬들 사이에선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한 관심도 모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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