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부상 이탈' 롯데, 백업 외야수 김동혁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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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동혁이 1일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 신인 2차 7라운드 64순위로 롯데에 지명된 김동혁은 1군 통산 54경기에 나가 타율 0.136 1타점 11득점 4도루를 기록했다.
황성빈이 지난달 28일 왼쪽 엄지 바깥쪽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이에 백업 외야수였던 장두성이 지난 주말 KT 위즈와의 경기에 주전 외야수로 나섰다.
1군에 올라온 김동혁은 대수비, 대주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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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동혁이 1일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 구단은 전날 포수 손성빈을 말소하고, 이날 빈자리에 김동혁을 등록했다,
2022년 신인 2차 7라운드 64순위로 롯데에 지명된 김동혁은 1군 통산 54경기에 나가 타율 0.136 1타점 11득점 4도루를 기록했다.
타격 능력은 떨어지지만 발이 빠르고 수비가 좋은 외야수 자원이다.
황성빈이 지난달 28일 왼쪽 엄지 바깥쪽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이에 백업 외야수였던 장두성이 지난 주말 KT 위즈와의 경기에 주전 외야수로 나섰다.
1군에 올라온 김동혁은 대수비, 대주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KIA 타이거즈는 투수 윤중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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