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최원준 삼성전자 MX사업부 개발실장 겸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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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일 최원준 MX사업부 개발실장 사장이 스마트폰 최고운영책임자(COO) 직무를 추가로 맡는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MX사업부 개발실장 겸 글로벌 운영팀장에 더해 COO를 겸임한다.
1970년생인 최원준 사장은 퀄컴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후 MX사업부 차세대제품개발팀장, 전략제품개발팀장, 개발실장을 역임하며 갤럭시 시리즈 개발을 주도해 왔다.
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MX사업부 COO로서 사업운영을 총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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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삼성전자는 1일 최원준 MX사업부 개발실장 사장이 스마트폰 최고운영책임자(COO) 직무를 추가로 맡는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지난달 초 ‘원포인트 인사’를 통해 사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최 사장은 MX사업부 개발실장 겸 글로벌 운영팀장에 더해 COO를 겸임한다.

최 사사장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혁신을 이끈 핵심 인물로 평가받는다. 세계 최초의 AI 스마트폰으로 평가받는 갤럭시 S24 시리즈 개발을 주도했다. 삼성전자가 모바일 시장에서 AI 스마트폰 주도권을 확보하는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된다.
△1970년생 △서울대 전기공학 학사·석사 △미국 스탠퍼드대 전기공학 석·박사 △카이스트 연구원 △아세로스 커뮤니케이션 시니어 엔지니어 △아미커스 와이어리스 테크놀로지 공동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미 퀄컴 시니어 디렉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제품개발1팀장 △삼성전자 차세대제품개발팀장 △삼성전자 MX사업부 개발실장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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