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파워오토로보틱스, 'C-STAR 인사이트 투어'로 상생 모색

김태윤 기자 2025. 4. 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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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오토로보틱스(대표 황장선)가 '천안 스타트업(C-STAR) 인사이트 투어'의 일환으로 자사를 방문한 박상돈 천안시장, 민간 투자사(VC·AC), 유관기관 담당자들과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천안시 측은 "스타트업과 창업지원기관, 민간투자사(AC·VC) 간 협력 기회를 창출하고자 투어를 진행했다"면서 "랩투보틀, 제닉스, 파워오토로보틱스 등 천안 스타트업 대표 기업들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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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선 파워오토로보틱스 대표(사진 왼쪽 5번째), 박상돈 천안시장(사진 오른쪽 5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파워오토로보틱스

파워오토로보틱스(대표 황장선)가 '천안 스타트업(C-STAR) 인사이트 투어'의 일환으로 자사를 방문한 박상돈 천안시장, 민간 투자사(VC·AC), 유관기관 담당자들과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인사이트 투어는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한 행사다. 천안시 측은 "스타트업과 창업지원기관, 민간투자사(AC·VC) 간 협력 기회를 창출하고자 투어를 진행했다"면서 "랩투보틀, 제닉스, 파워오토로보틱스 등 천안 스타트업 대표 기업들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을 비롯한 약 40명의 참석자는 파워오토로보틱스의 연구동과 생산동을 둘러봤다. 파워오토로보틱스 측은 △완전 무인화 조립 △실시간 스마트 물류 △정밀 하이브리드 부품 조립 기술 △AI 비전 기반 검사 솔루션 △딥러닝 기반 로봇 제어 기술 등 핵심 기술을 시연했다.

황장선 파워오토로보틱스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해 수출과 기술 검증에 주력해 왔다"며 "로봇 기술로 전자, 가전, 자동차 산업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파워오토로보틱스는 높은 기술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고 있다"면서 "천안시는 계속해서 스타트업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투자·기술·인재가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tyoon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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