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성폭력 의혹' 故장제원 사망에 "안타깝다"..발언 '갑론을박'[Oh!쎈 이슈]
김나연 2025. 4. 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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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테이가 라디오 생방송 중 발언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그러자 일부 청취자들은 "하나도 안타깝지 않다"며 테이의 발언을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을 두고 "안타깝다"는 테이의 발언과 관련해 일부 청취자들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괴롭혔는데 안타깝지 않다", "죄 지은 사람이 벌 받지 않으려고 도망간 것이니 분노해야할 일", "십여년 동안 고통받은 피해자를 안타까워 해야한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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