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관세·무역 무료상담한다…공익관세사 41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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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1일부터 수출입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국 22개 세관에 41명의 공익관세사를 배치해 관세·무역 관련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세청 관계자는 "대외 교역환경 불확성이 커지면서 중소 수출입기업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며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대전세관 통관지원과 등 전국 세관 22개 공익관세사 운영부서에 문의하면 수출입 업무에 대한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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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관세청이 입주해 있는 정부대전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is/20250401160702904qvvt.jpg)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관세청은 1일부터 수출입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국 22개 세관에 41명의 공익관세사를 배치해 관세·무역 관련 종합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특혜관세 안내, 원산지증명서 발급, 인증수출자 취득 등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뿐만 아니라 품목분류, 관세환급, 통관절차 등 수출입 통관 전반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관세청은 지난 2015년부터 공익관세사 제도를 운영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총 3500여개의 기업에게 상담을 제공해 왔다.
상담은 공익관세사가 세관직원과 함께 기업 현장을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관세청 관계자는 "대외 교역환경 불확성이 커지면서 중소 수출입기업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며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대전세관 통관지원과 등 전국 세관 22개 공익관세사 운영부서에 문의하면 수출입 업무에 대한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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