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신현수에 김수겸까지…축구 에이스 대거 합류

유지혜 기자 2025. 4. 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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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소속사 제공
JTBC '뭉쳐야 찬다' 시즌4에 연예인 축구팀 에이스 출신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다.

6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하는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는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11대 11 정식 축구 리그인 '판타지 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시즌에는 신현수, 문지후, 이종현, 김수겸, 윤상현 등 연예계 축구 실력자들이 참여해 풍성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와 '청춘시대2' 등에 출연한 신현수는 매주 연예인 축구팀에서 활약 중인 자타공인 축구 마니아다. 안정적인 볼 컨트롤과 경기 운영 능력으로 '뭉찬4'에서도 핵심 선수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지난해 MBC 연기대상 일일극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문지후도 연예인 축구팀 '스매쉬'에서 활약 중인 실력자여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빙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 주연을 맡았던 신인 배우 이종현은 초등학교 축구 선수 출신이다. 현재도 꾸준히 운동하며 주 3회 이상 축구를 즐기는 만큼,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넷플릭스 '약한영웅'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김수겸 역시 중학교 축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 4개의 소속 축구팀에서 활약 중이다. 실전 경험이 풍부한 만큼 '뭉찬4'에서 눈에 띄는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JTBC '닥터슬럼프'에서 활약한 윤상현은 학창시절 축구 선수를 꿈꿨던 만큼, 남다른 실력을 지니고 있다. 현재 연예인 축구 동호회에서 활동 중인 그는 '뭉찬4'에서 과거의 꿈을 다시 한번 펼쳐 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연예계에서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정평이 난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다”며 “OTT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배우들이 필드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또 소문으로만 듣던 연예인 축구단 소속 선수들의 실력은 어느 정도 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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