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동어시장 신임대표 후보에 정연송 전 기선저인망조합장

장호정 기자 2025. 4. 1.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대 산지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의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정연송 전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조합장이 선정됐다.

부산공동어시장은 지난달 31일 대표이사 추천위원회 심의 결과, 정 전 조합장을 최종 후보자로, 임정현 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 수산정책과장을 예비 후보자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공동어시장은 2일 의결 총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최종 선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동어시장, 지난달 31일 임추위서 정 전 조합정 선정
2일 6개 출자 조합 수협 총회서 선임 여부 결정

국내 최대 산지 위판장인 부산공동어시장의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정연송 전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조합장이 선정됐다.

정연송 전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조합장


부산공동어시장은 지난달 31일 대표이사 추천위원회 심의 결과, 정 전 조합장을 최종 후보자로, 임정현 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 수산정책과장을 예비 후보자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정 전 조합장은 18~19대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조합장,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외부 인사 등 9명으로 구성된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지난 21일부터 후보 4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진행했다.

부산공동어시장은 2일 의결 총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최종 선출한다.

현재 박극제 대표이사의 임기는 다음 달 18일까지이며,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