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고로 씨, 韓예능 접수…방탄 진·장도연과 조카 케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를 사로잡은 시리즈 '고독한 미식가'를 첫 영화화한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감독 마츠시게 유타카)의 주역 마츠시게 유타카가 유튜브 '달려라 석진'과 '살롱드립2'에 출연한 뒤 방탄소년단 진, 장도연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츠시게 유타카는 지난 18일 '달려라 석진'의 방탄소년단 진과 '살롱드립2'의 장도연을 만나 역대급 케미를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아시아를 사로잡은 시리즈 ‘고독한 미식가’를 첫 영화화한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감독 마츠시게 유타카)의 주역 마츠시게 유타카가 유튜브 ‘달려라 석진’과 ‘살롱드립2’에 출연한 뒤 방탄소년단 진, 장도연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튜브 채널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국내 시청자들로부터 역대급 반응을 보이고 있는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일본의 외딴섬, 한국 남풍도 및 거제도를 찍고, 다시 일본 도쿄로! 오로지 궁극의 국물을 찾기 위한 프로 혼밥러 고로 씨의 의도치 않은 모험을 담은 어드벤처 무비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문 읽는 즉시 효력 발생…尹 파면이냐 직무복귀냐
- 차 몰고 충돌하고 흉기 소지...국회 수난시대
- 이재명 테마주 날았다, 줄줄이 上…尹탄핵 4일 선고
- 장제원, 어제 저녁 신변 정리한 듯…유서엔 가족·지인 얘기
- 노엘, 父 장제원 비보 후 편지 게재… "고마워, 사랑해"
- 반대편에 아내와 딸이...무너지는 52층 다리 뛰어 건넌 한국인
- 美, 韓무역장벽 재차 지적…車규제·약가정책·소고기수입제한(종합)
- “月 54만원 받고 월세 못 내” 직장 화장실서 먹고 자는 여성
- “5만원권 2만장” 수협 여직원이 빼돌린 10억, 어디에?
- ‘폭싹 속았수다’ 리뷰로 돈 번 유튜버 “수익금 ‘이곳’에”